My Dear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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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벌써 1월 마지막 날이다. 2023년 가장 큰 목표였던 렉셀 벗어나기를 성공했다. 이래저래 여기저기 알아보고, 인터뷰도 보고 이리재고 저리재고, 결국 아 렉셀 만한곳이 없어라며 못움직이고 있었다. 그러던 중, 갤러리아에서 사람 구한다고 떠서, 심지어 매니저 포지션도 아닌데..왠지 그냥 궁금해서 레주메 한번 내봤더니, 송약사님이 엄청 적극적으로 영입하려고 하셨다. ‘약사님 저희가 다 맞춰드릴게요. 꼭 같이 일하고 싶습니다. 사랑합니다 약사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