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힘든 하루지만 그래도 니네들이 있어 오늘도 웃어 넘긴다.
벌써 많이 의젓해진 현수.
아직 애기 애기한 둘째 준수.
둘다 커서 언젠간..생각보다 빨리 아빠 품을 벗어나겠지만,
언제든 지금처럼 힘들때면 안길수 있게. 건강하고 굳건하게 있을게.
사랑한다 우리 아들들!
힘든 하루지만 그래도 니네들이 있어 오늘도 웃어 넘긴다.
벌써 많이 의젓해진 현수.
아직 애기 애기한 둘째 준수.
둘다 커서 언젠간..생각보다 빨리 아빠 품을 벗어나겠지만,
언제든 지금처럼 힘들때면 안길수 있게. 건강하고 굳건하게 있을게.
사랑한다 우리 아들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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