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Dear Life

벌써 갔다온지 2개월이 다 되간다.

부산도 가고 서울에서 가족도 만나고.

캐나다로 돌아갈때 현수가 말했다.

자기는 한국에서 영원히 살고 싶다고.

뭐..정말 꽉꽉 채워서 놀기만 하니 안 좋을수가 없겠지.

그래서 내가 한국에서 살게 되면 지금처럼 놀기만 하지 못하고 학원도 많이 다녀야 된다고 말하니,

그래도 자기는 한국이 좋단다.

왕할머니도 계시고 안 만났던 가족들이 다 있어서 한국이 좋다나?

ㅎㅎ 한국에서 한 1년 살아봐?! 싶다가도..

공기가 너무 안 좋아서.

그래도 현수가 한국을 너무 좋아하니 아빠도 좋다.

다음 기회에 또 옵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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