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살다보면 크고 작은 헤프닝들이 일어난다.
그리고 그걸 계기로 만들면 기회가 되는거고,
지나치면 그냥 일어났던 헤프닝밖에 안된다.
현수가 학교에서 여러 아이들에게 맞고 왔던 날.
그것을 그냥 지나갔으면 어릴때 일어났던 그냥 있었던 일이지만, 그것을 계기삼아 태권도를 배우고, 앞으로 몇년안에 검은띠까지 가겠지.
나도 한국 갔다와서 시차가 적응이 덜 되서 새벽에 4시에 자꾸 눈이 떠져서, 그걸 효율적으로 이용하자 해서 새벽 운동을 시작했고, 지금까지 운동 습관을 유지하고 있다.
목표는 80살 몸짱 할아버지.
이렇듯 크고 작은 헤프닝들이 일어날때마다, 그것을 어떤 계기로 사용할까 생각하면,
나쁜 일들도 조금더 편안하게 기회로 받아 들일수 있고, 조금더 나은 방향으로 인생을 나아갈수 있지 않을까.
어떠한 헤프닝도 계기로 삼아 발전하는 인생을 사는 것!
그렇게 살아가는 것도 좋다.
Make the Best out of the worst situation!
Leave a Rep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