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Dear Life

June 9 to June 10, 2024

[일요일-월요일]

프린스 에드워드 카운티 동쪽 끝에 있는 The County Cider Company에서 화덕피자-사이다 찍고

서쪽 끝에 있는 Slickers County Ice Cream집에 가서 아이스크림 찍고

남쪽으로 가서 Sand Bank Beach 찍고

북쪽 Bellville 에 있는 The Boat House Sea Food 레스토랑에서 저녁 먹고,

호텔가서 수영치고 야식으로 컵라면 먹으며 하루 마무리.

그리고 다음날 아침 호텔 조식 먹고, 아무도 없는 수영장을 혼자 만끽하며 놀다가,

미시사가로 와서 순두부 집에서 좀 늦은 점심 먹고,

Mighty Jungle 가서 문 닫을때까지 한시간 반동안 실컷 놀음..

그리고 집에 와서 좀 쉬고 태권도 감.

이상 현수의 어제 오늘 스케줄이였습니다.

현수 왈:Dad! It’s THE best day ever. Probably fifth in my life? (아빠 오늘 최고의 날이에요. 아마 내 인생에서 5번째쯤?)

나: 응? 첫번째는 뭔데?

현수: 한국에서 게 잡았던거요!

나: 두번째는?

현수:……잘 모르겠는데요?

나: 에라이..

그만큼 울 현수한테는 best day가 많은거겠지.

그래. 오늘도 내일도 아빠는 너의 Best day를 위해 열심히 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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