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Dear Life

나 자신을 알라

요즘 자기 성찰 및 계발 시작 후, 달라진 점이 있다면, 일단 벼락 돈을 덜 생각하게 됬다.

예전에는 과거로 돌아간다면, 코인을 샀을텐데..주식 옵션을 했을텐데, 복권 당첨됬으면 좋겠다는둥, 진짜 쓸데 없는 망상을 많이 했다.

근데 요즘은 그런 생각보다는, 좋아하는걸 하면서 돈 걱정없이 살고 싶다라는 생각을 많이 한다. 그러다 보니, 필연적으로 내가 무엇을 좋아하는지 또 무엇을 잘하는지 그리고 무엇을 세상에 전달해줄수 있는지에 대한 교집합을 찾고 있다. 그리고 그 과정이 내 삶에 활력을 주고 있다.

무엇보다 아 옛날에 코인을 샀어야 됬는데라는 비생산적인 망상보다, 앞으로 내가 뭐를 해야 될까라는 미래에 대해 생각하는걸 보면, 지금 내가 가고 있는 방향이 틀린것 같지는 않다.

그 일환으로 지금 블러그를 시작했고, 블러그를 포스팅 하며 내가 좋아하는 내 취향 및 내가 잘하는거 찾는 여행중이다. 이중에 세상에 줄수 있는 가치를 찾게 된다면, 인스타 그램을 시작할 생각이다. 이런식으로 내가 그리는 미래에 한발짝 한발짝 가려고 노력중이다.

그리고 여담으로 와이프와 관계도 더 좋아졌다. 아이들 이외에 주제로도 많은 대화가 오고 가고, 서로에 대해 더 많이 물어보고 알아가고 있으니깐.

좀 늦은것 같지만, 이제라도 시작한게 어딘가 싶다. 지금이라도 시작 안했으면, 50이 될때 같은 자리에 있을테니깐!

그리고 이 경험을 밑거름 삼아, 우리 아들들에게 무엇이라도 전해줄수 있는 지혜가 생겼으면 좋겠다.


Leave a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