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Dear Life

Bob Proctor 이야기.

오늘 운동하다가 밥 프록터의 인터뷰를 보게 됬다. 청소로 열심히 일하다 과로로 쓰러져, 그후 깨달음을 얻어, 돈을 벌려면 열심히 일하는게 답이 아님을 알고 사람을 고용하면서 전 세계적으로 사업을 확장해나면서 경제적 자유를 이룬 할아버지였다. 이 인터뷰 내용을 잊어먹지 않기 위해 여기 기록한다.

  1. 열심히 일하는것만이 답이 아니다: 맞는 말이다. 더 나아가, 지금이랑 똑같은 일만 한다면, 앞으로 십년후도 지금이랑 똑같을 것이다. 5년후 내가 좋아 하는 일로 경제적 자유를 누리며 살수 있기를 바란다면, 바로 오늘부터라도 내가 해왔던 것을 하는게 아니라 무엇인가 다르게, 또는 더 해야 된다. 현재 나는 책을 정기적으로 읽기 시작했고, 운동을 정기적으로 하기 시작했으며, 블러그를 시작했다. 그리고 주식과 이더리움을 모으고 있다.
  2. 부자는 돈을 한 곳에서만 벌지 않는다: multiple source of income을 말한다. 내 개인적인 목표는 내가 좋아하고 잘하는것을 통해, 세상에 가치를 전달하고, 그걸로 얻는 재정수입이 지금 약사로 버는것 만큼 버는것이다. 블러그, 인스타, 유튜브 등 생각하고 있다.
  3. 내 자신을 공부해라: 성공한 사람들에게서 나오는 공통적인 말이다. 나도 내 스스로를 처음 공부하고 있는데, 이게 무엇인가 목표를 잡고 앞으로 나아갈때, 내 실행력과 유지력을 높여준다. 운동도 몇번 해보려고 했지만 항상 중간에 멈추게 되었다. 그러나 나란 인간이 내가 정한 목표를 성취할때 행복감을 느끼는 인간형인걸 내 스스로 인지하고 있으니, 하기 싫더라도 이걸 하게 되면 그후 난 더 행복하다는걸 알게 되니깐, 꾸준히 할수 있게 됬다.
  4. 니가 바라는 것을 이미 가졌고 이룬 멘토를 찾아라: 나는 지금 앤드류가 내 멘토이다. 좋아 하는일로 행복하게 돈을 벌며 잘 살고 있으니깐. 그리고 유튜브가 정말 좋은게, 내가 직접 만나지 않아도 자기가 어떻게 성공했는지, 자기가 어떤길을 걸어왔는지 가르쳐 준다. 나도 언젠가 누군가의 멘토가 되겠다.
  5. 목표를 가지고, 적어라: 정확한 목표가 있어야 그길로 돌아서라도 갈수 있다. 내 목표는 5년안에, 내가 약사로서 버는 수익만큼, 내가 좋아하는것으로 돈을 벌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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