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 한 우물만 파는게 좋을까?
내가 중/고등학생때는 공부가 내가 해야될 일이였다. 가령 내가 취미 생활이나 공부 외에 것들에게 많은 시간을 썼다면, “한눈 팔지 말고 공부만 해” 라는 말을 많이 들었던 것 같다.
대학교에서도 약대에 관련된 공부만 했다.
그리고 현재 나는 약사 일 이외에도, 주식을 시작했고 블러그와 글쓰기를 하고 있다. 이제 인스타그램과 유튜브도 시작할 생각이다.
그러다 보니 간혹 조금더 일찍 이것저것 많이 해볼걸 하고 생각할때가 많다.
우리 아들은 조금이라도 어렸을때, 공부 뿐만 아니라 여기저기 “한눈도 많이 팔면서” 여러 우물을 파봤으면 좋겠다.
한 곳만 파고 싶은 분야가 있으면 당연히 Go for it. 그러나 그 전까지는 여기 저기 자기가 좋아하고 관심 가는곳 여러개를 파보다 보면, 분명 물이 나오든 안나오든 자신한테는 큰 자산이 될테니깐.
자기가 좋아하는걸로, 잘하는걸로 행복하게 돈 벌면서 살았으면 좋겠다.
Leave a Rep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