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사다난했던 2022년이 지나가고 2023년이 됬다.
왠지 이번 2023년은 시원시원하게 잘 보낼거 같다고 와이프한테 말했다.
와이프도 웃으면서 말한다. 아홉수 나이가 지나갔으니 올해는 나에게 좋은 해가 될것 같다고.
그래. 올해도 잘해보자.
2023년 첫날부터 우리 첫째수야 먹방을보니 올해는 느낌이 좋다.
다들 Happy New Year!
다사다난했던 2022년이 지나가고 2023년이 됬다.
왠지 이번 2023년은 시원시원하게 잘 보낼거 같다고 와이프한테 말했다.
와이프도 웃으면서 말한다. 아홉수 나이가 지나갔으니 올해는 나에게 좋은 해가 될것 같다고.
그래. 올해도 잘해보자.
2023년 첫날부터 우리 첫째수야 먹방을보니 올해는 느낌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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