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방법을 찾으려고 하는건 파랑새를 찾아서 헤메는 것이다.
행복해지는 방법 같은건 없다.
다만 자기가 행복하는 것을 깨닫는 것이 행복해 지는 것이다.
참 오래 걸렸다. 이런 사실을 알게 될때까지.
아이러니하게 이걸 알려면 결국 밑바닥을 겪어봐야 안다..
그래..불행해져봐야, 밑바닥에서 떨어져 올라와봐야, 비로소 보이게 되는 것들이 있다. 내가 갖고 있는 당연한 것들이 당연한게 아니라는걸. 나는 행복한 사람이란걸 알게 된다.
그래 아프지 않은게 건강한거고,
불행하지 않은게 행복한거다!
행복하자 우리가 아니라 행복하다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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