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Dear Life

약국에서 일하다가 꼬마 남자애 목소리가 들리면

‘어? 첫째 수가 약국에 왔나?’

약국에서 일하다가 아기 옹알이 소리 들리면,

‘어? 둘째 수가 약국에 왔나?’

항상 아닌거 알면서도 고개들어 확인하게 된다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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