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Dear Life

아침에 펜케잌을 해줬다. 첫째 수가 나를 보며 말한다.

“아빠 너무 맛있어서 눈물이 날거 같아. 아빠 최고!”

점심에 볶음밥을 해줬다. 첫째 수가 나를 보며 갑자기 두손 엄지를 척하니 올리며 말한다.

“Dadda, Double thumbs Up. Love you!”

그리고 나는 다음엔 뭐 해줄까. 아빠표 요리를 더 개발해야 될텐데 고민한다.

그리고 깨닫는다. 오늘도 나는 행복하게 조련 당하는(?) 중!


Leave a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