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Dear Life

최근 2-3년동안 의료계에서 일하면서 몇번이고 생각했었다. 아 그냥 다 때려치고 편안하게 일하면서 살고 싶다.

그러다 최근 초등학교 선생하고 있는 친구와 얘기하다 내가 말했다

“야 넌 좋겠다. 어린이들만 상대하고. 방학까지 있고”

그러자 친구가 웃으며 말했다.

“형. 약국 진상 손님들 있지? 그냥 나이 어린 진상손님 매일 상대한다고 생각해봐”

…하하 가장 좋은 직업은 세상에 없는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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