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프랑 나랑 첫째가 태어났을때 했던 말이 있다.
사랑을 많이 많이 줘서 다른 사람들에게도 사랑을 줄수 있는 아이로 키우고 싶다고.
세상에나 그런데 정말로 사랑이 넘치는 아이로 커서 유치원에서 상까지 받았다.
LOVE AWARD란다. 다른 아이들을 배려하며, 도와주고 사랑을 베푸는 아이에게 주는 상이란다.
우리 첫째 앞으로도 상처받지 않고 쑥쑥 잘 컸으면 좋겠다.
그리고 이 영광(?!!)을 가족 모두에게 돌립니다.
정말 저랑 제 와이프뿐만 아니라 가족 모두의 사랑을 듬뿍듬뿍 받고, 이제는 그 넘치는 사랑을 다른 사람에게도 나눠줄수 있는 그런 이쁘고 멋진 아이가 됬습니다.
그리고 그걸 유치원 선생님이 알아주고 상을 주는게 너무 행복하고 좋네요.
모두 고맙습니다. 우리 수 축하한다! 짝짝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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