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Dear Life

요즘 분리불안증이 생겼는지, 아니면 이 앓이를 하는지 이유는 모르겠으나 아무리 달래도 재워지지 않는 밤이 종종 온다.

오늘 둘째가 거의 2시간을 울고 있다.

아직 진행형(?)이다.

처음 30분동안은 이리저리 안고 달래며 상냥하게 토닥이며 노래도 불러준다.

그러다 어느 순간부터 토닥이던 손에 힘이 들어간다.

그리고 생각한다.

뒷목을 쳐서 기절 시킬까?

그 후에 일:

2시간 반정도가 지나서야 와이프가 내려오며 작게 읆조린다. ‘집어 던질수도 없고’

..나보다 더 심한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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