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정말 사소한 에피소드를 얼룩소에 적어보았다. 근데 여태까지 내가 쓴 장황한 글보다 좋아요랑 심지어 구독자 2명까지 더 생겼다.
살어오면서 와이프랑 우리아들이랑 소소하지만 재미있었던 에피소드들이 참 많았는데 그걸 기록 하지 못한게 아쉬웠다.
지금부터는 소소한 일들이라도 기록해놔야겠다. 그게 영상이 되든 사진이 되든 이렇게 글이되든..내 느낌과 같이 기록해놓으면 내 소중한 추억이 되겠지. 그리고 내 콘텐츠가 되는건 보너스랄까..
우리 아들에게도 말해주고 싶다.
일상을 기록하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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