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욱이 허리다쳐서 취소됬던 가족모임이 어떻게든 이렇게 다시 만나게 되었다.
저 득실득실한 남자 도련님들에게 사이에 홍일점인 우리 마누라..아이들까지 남자애들이니..언젠간 여자 동서들도 생기겠지.
오랜만에 만나 서로 안부를 묻다보니, 다들 일과 삶의 밸런스가 좋아보인다. 조금 부럽기도 하고 ㅎㅎ.
남자들만 있어선지 매리크리스 마스, 새복 많이 받아란 얘기도 못했네
다들 새해에도 건강하게 잘 지냅시다.
내년엔 아빠 엄마도 다 같이 만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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